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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2.10 오후 22:21
    식당에서 반찬 리필 부탁드릴때, 밥도 조금 남았는데 처음 주실 때보다 더 많이 주시면 남길수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ㅠㅠ 사장님들의 센스가 필요해요 ㅠ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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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er 2018.12.11 오전 00:01
    죄송합니다. 앞으로 주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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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fc 2018.12.11 오전 11:21
    다음부터는 반찬 아주 조금만 주세요~ 라고 말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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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끼소녀 2018.12.11 오후 15:36
    밥 없이 반찬만 맛나게 먹어도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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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닮청 2018.12.11 오후 15:44
    셀프로 반찬을 요즘은 하시던데... 식당마다 다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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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8.12.11 오후 17:03
    요식업 좀 해봐서 아는데요, 그렇게 하는 주인의 마음이 여러가지에요. 1) 진짜 잘해줄려고 2) 귀찮아서 다시 부르지 않게 하려고 3) 반항적 리엑션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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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러너 2018.12.12 오전 00:02
    #David ㅋㅋㅋㅋ뭔가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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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 2018.12.07 오전 10:08
    벌써 12월입니다. 어제 플랜비 핫캐스트에서 '감사'를 주제로 대화를 나누다보니 한 해동안 감사할 것들이 참 많더군요. 남은 2018년 잘 마무리 하세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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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닮청 2018.12.07 오전 11:07
    넵^^ 감사합니다. 오늘 첫눈이 옵니다^^ 춥지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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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8.12.07 오후 23:38
    방송이 기대가 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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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fc 2018.12.08 오후 20:01
    하나 하나 감사하지 않을게 하나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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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2.08 오후 21:33
    벌써 한해가 또 갑니다.(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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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1.30 오후 22:15
    저는 항상 오른쪽 주머니에 손수건을, 왼쪽 주머니에 안경닦이를 챙겨서 외출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챙기는걸 잊고 외출했습니다.ㅠㅠ 집에 돌아와서 안경을 깨끗하게 닦으니, 답답했던 마음이 드디어 풀리네요.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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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러너 2018.12.01 오전 02:15
    항상 손수건을 지니고 계신 걸 보니 진짜 젠틀맨이시네요.^^ 저는 입술이 자주 터서 365일 왼쪽 주머니에 립밤을 챙기고 다닙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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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8.12.01 오전 10:22
    안경닦이 없을 때 입고 있는 옷으로 닦으면 잘 닦이던데요. 대부분 면소재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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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아재 2018.12.02 오전 01:34
    #David 동감입니다. Joseph님 너무 반듯하신거 아닌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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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2.02 오전 09:37
    #북경아재 대부분이라는게, 항상은 아니잖아요. 가끔 잘 안 닦이는 옷 입으면 너무 불편해서 챙겨다니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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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er 2018.12.02 오전 10:29
    손수건은 우파, 안경닦이는 좌파이군요. 오늘은 좌파를 무시하셨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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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2.03 오전 02:17
    #searcher 둘다 잊고 외출했었습니다. 한 곳으로 치우치지 않았으니 말씀하신대로라면 저는 중도의 길을 걷는 사람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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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B 2018.11.29 오후 22:44
    11/30 매일묵상은 쉽니다. 폴 채플 목사님 교회는 미국 독립교회 중 성탄절을 크게 치르는 교회라 성탄 관련 내용이 12월까지 여러 차례 나옵니다. 의미 위주의 간략한 내용들은 그대로 싣지만 교리적으로 조금 다른 부분은 소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네댓 번 정도 게재를 쉴 전망이니 양해를 바랍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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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er 2018.11.29 오후 23:16
    양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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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닮청 2018.11.30 오전 07:21
    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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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1.30 오전 07:56
    고생하신 번역팀이 쉴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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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모스 2018.11.30 오전 09:46
    그리고 학교 근황, 최근에 트리가 세워졌더군요. 외관은 좋았는데 교리적으론 거슬리니까 그려려니 하고 있습니다. ㅎ 크리스마스 행사 방식은 온누리교회에서 칸타타를 하는 것과 비슷하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12월 12일에 한국으로 돌아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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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아재 2018.11.27 오전 00:55
    오늘 손님으로부터 사르트르가 했다는 멋진 명언을 들었습니다. 많이들 들으셨을 것 같고 저도 예전에 들었던 것 같기도 한데... 어쨌든 옮기면 Life is C between B and D.(인생은 B와 D사이의 C다. B=Birth D=Death C=Choice) 저에게 확 다가온 것은 Cs가 아니라 C라는 것이었습니다.(사르트르가 이것을 염두에 둔 것인지 또 그가 크리스천이었는지는 잘 모르지만) 복음을 받아들이는가 아닌가의 선택이야말로 인생을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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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아재 2018.11.27 오전 00:58
    가르는 절대적인 선택이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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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러너 2018.11.27 오전 01:50
    멋진 명언이네요.^^ 복음을 전할 때 인용하기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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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B 2018.11.28 오전 08:35
    근데 손님이라고 하시니 어떤 일인지 궁금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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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아재 2018.11.28 오후 23:45
    #plan-B 네... 주로 자유여행객들 발이 되어주는 드라이빙 가이드에요.시작 하자마자 여행 비수기라서 이제 내년 3월까지는 별로 일이 없을텐데... 좀 걱정스럽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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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경아재 2018.11.27 오전 00:19
    근 6년 만에 오늘 처음 '일'을 했습니다. 그간 중간 중간 알바처럼 한 일은 있었지만 고정적인 업으로 삼고 하려는 일은 너무 오랫만이다보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꾸준히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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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8.11.27 오전 00:57
    그 '일'을 6년 만에 하실 수 있다니 정말 만감이 교차하시겠어요. 축하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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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스트러너 2018.11.27 오전 01:49
    와,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형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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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B 2018.11.27 오전 08:23
    반가운 소식이네요. 쭉 그 일을 하시게 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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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fc 2018.11.27 오후 13:56
    오래도록 할 수 있는 좋은 일이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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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B 2018.11.26 오후 12:41
    지나간 내 댓글에 누가 답을 달면 모르고 지나가기 쉬운데요. 댓글을 쓰실 때 밑에 <알림> 체크 기능이 있습니다. 체크해 놓으면 알림이 오니까 많이 활요하시기 바랍니다~.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