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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과 세상의 이슈에 대한 성경적 이해를 돕고, 잘못된 지식과 가짜 정보를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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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참여하고 있는 성경통독방에 아래와 같은 질문이 올라왔습니다.

 

생각해보지 않았던 문제이고 저 역시 궁금하지만 이리저리 찾아보고 생각해봐도 답이 나오지 않아서 여러분께 여쭙니다.

 

"보아스는 율법에 따라서 과부된 나오미 집안의 기업을 이어주기 위하여 룻을 통하여 오벳을 낳았는데..

어찌하여 나오미 집안이 아닌  보아스..오벳...다윗...그리스도의 계보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신명기 25장의 형사취수제도는 꼭 형이 아니라 친족까지도 그 범위가 확장되는 것이죠? 즉 보아스는 신25:5와 레25:25를 동시에 수행하는 것이죠?   

  • profile
    다니엘모스 2019.03.10 02:16
    윤성목 목사님의 교회 사이트에서도 그러한 질문이 있었습니다. 간단히 정리해볼 때,
    1. 유다와 다말 같이 직계 케이스가 아니어도 친족 계대는 가능한 것으로 본다.
    2. 보아스와 룻 사이에서 태어난 오벳은 엘리멜렉-말룐의 가문을 잇고 상속을 받으며, 보아스가 룻에게 단순히 아이를 낳게만 한 것이 아니라 실제적으로 룻과 결혼한 후에 낳은 아들이기에 오벳은 생물학적으로 보아스의 아들이기도 하다.(룻 4:10-11)

    오벳은 법적으로 말룐의 가문을 잇되, 생물학적으로는 보아스의 아들이 맞기에 그리스도의 계보에 보아스의 이름이 직접적으로 거론되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링크도 가서 확인해보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
    https://av1611.net/5188?category=257452
  • profile
    북경아재 2019.03.12 00:50
    감사합니다~

    저는 이 대답에 크게 수긍이 되어 톡방에서 나누었는데 반응이 시큰둥...ㅠ 사람들이 모두 저와 같은 생각을 하리라 기대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어떤 때는 참 답답합니다.
  • profile
    다니엘모스 2019.03.12 06:57

    그런 거에 쩨쩨하게 신경 쓰는가 생각 할 만도 하죠, 고딩 시절에 많이 겪어봤습니다.

  • profile
    plan-B 2019.03.12 07:54
    비흠정역계 교인들과 그런 공부 혹은 논쟁이 참 끝도 없고 충돌도 많을 텐데 대단하십니다. 그래도 굉장히 진지하고 깊이가 있는 나눔을 하시는 것 같던데요. 성경공부에 열심인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 profile
    돌멩이 2019.03.12 17:44
    상처받지 마시길..
    성경의 무오성에 대한 확실한 믿음의 틀이 없는 분들에게는
    이미 많은 기성교회를 통해 배워온 또 다른 문제해결의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성경적 답변들은 잘 와닫지 않을겁니다.

    이런 분들에게는 오히려 영적인 배움과 적용의 관점으로 답을 하면 좋아들 하시죠..
    쉽지 않습니다. 정말로.
  • profile
    라스트러너 2019.03.12 00:58

    다니엘모스 님 댓글이 답이 되었으리라 봅니다.^^
    성경통독방에서 자유로운 성경 토론도 벌어지나 보네요~ 북경아재 님이 진리의 말씀으로 선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좋은 장이 되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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