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온라인에서의 댓글에 대한 지혜로운 대처 방법.

by David posted Dec 07,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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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나 이 곳 미국이나 한겨울이 되어 가는군요^^

 

12월이 되면 항상 아쉬움이 많이 남는데요,

못 다 이룬 년초 계획을 조금이나마 복구하시길 바랍니다. ㅎ

 

Q&A 게시판 취지에 맞지 않은 질문이 될 수도 있는데, 

그래도 한번 올려 봅니다 .

 

저는 개인적으로 SNS나 블로그등 온라인 활동을 거의 

안하는데요, 하시는 분들 보면 댓글-정확히 말하면 악플-에 

상처도 많이 받고, 그로 인해 힘들 것 같습니다 .

 

선플이 아닌 악플 내지 악플까지는 아니더라도

공격적인 댓글에 대해 어떻게 대처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경험담이나 지혜로운 대처 방법에 대해 공유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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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archer 2018.12.08 11:3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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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8.12.08 23:03
    결론은 모두가 다 알고 있듯 확실하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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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lan-B 2018.12.08 11:35
    댓글 논쟁 참 골치죠... 서로 평행선을 달리는 이야기를 하다가 상처만 받기가 일쑤입니다.

    저는 그냥 댓글 정책을 공지해 놓고, 대책없는 공격은 지우거나 합니다. 그리고 직접 콘트롤이 안 되는 트위터 같은 SNS는 하지 않는 편이죠.

    일단 좀 아파도 들을 건 듣는 자세가 좋겠죠. 하지만 소모적인 논쟁은 서로에게 도움이 안 되고, 본질이 아닌 감정싸움으로 번질 확률이 높으니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봅니다.
  • profile
    David 2018.12.08 23:09
    일반인은 말할 것도 없고 크리스천이 그럴 때는 참 씁쓸하죠. 저야 댓글 달릴 일이나 댓글 다는 경우가 거의 없다시피하지만 - 플랜비 빼고 ㅋ - 블로그도 운영하는 김작가님은 그런 면에서 참 잘 다져진(?) 인생을 사는 것 같습니다 ㅎㅎ
  • profile
    tafc 2018.12.08 14:48
    조사 하나 차이로 공격댓글을 받을 수 있더라구요~그래서 먼저 나의 글이나 답글이 제대로 씌였는지 먼저 확인하고 오해가 있으면 풀기도 하는데 막무가내 댓글은 그냥 쓴소리 한번 해주고 무시하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그 댓글을 보는 사람들도 누가 이상한 사람인지 다 알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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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vid 2018.12.08 23:11
    워낙 이상한 사람이 많은 세상이니 그러려니 하고 살아야하는 게 정답인가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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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seph 2018.12.08 21:31
    신뢰할만한 커뮤니티(예를 들면 Plan-B)에서만 활동합니다^^
  • profile
    David 2018.12.08 23:11
    원천적인 가장 좋은 방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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