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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지유진

 

 

 

 

 ㅡ땅에는 소망이 없고 오직 하늘에 소망이 있나니 이는 하늘의 왕좌로부터 오는 은혜이며 값없이 받는 선물이라. 소망을 찾는 자, 반드시 하늘의 소망을 얻고 하늘 왕국에 들어갈지어다.

 ㅡ좁은 문, 좁은 길. 나의 십자가 지고 나의 보증자, 유일한 희망이자 도움 되신 주를 찬양합니다.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ㅡ주의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이니 흙 도가니에서 정제하여 일곱 번 순수하게 만든 은 같도다.

 ㅡ주의 말씀은 심히 순수하므로 주의 종이 그것을 사랑하나이다.

 ㅡ[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순수하며 그분은 자신을 신뢰하는 자들에게 방패가 되시느니라.

 ㅡ누구든지 자기 생명을 구원하려 하는 자는 그것을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로 인해 자기 생명을 잃으려 하는 자는 그것을 찾으리라.

 ㅡ사람의 [아들]은 잃어버린 것을 구원하려고 왔느니라.

 ㅡ또 너희가 내 이름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터이나 끝까지 견디는 자 곧 그는 구원을 받으리라.

 ㅡ믿고 침례를 받는 자는 구원을 받으려니와 믿지 않는 자는 정죄를 받으리라.

 ㅡ사람의 [아들]은 사람들의 생명을 멸하러 오지 아니하고 구원하러 왔느니라, 하시니라. 그들이 다른 마을로 가니라.

 ㅡ[하나님]께서 자신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정죄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를 통해 세상을 구원하려 하심이라.

 ㅡ내가 곧 문이니 누구든지 나를 통해 안으로 들어가면 구원을 받고 또 들어가고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ㅡ사람이 내 말들을 듣고 믿지 아니할지라도 내가 그를 심판하지 아니하노라.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오지 아니하고 세상을 구원 하러 왔노라.

 ㅡ누구든지 []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느니라.

 ㅡ다른 사람 안에는 구원이 없나니 하늘 아래에서 우리를 구원할 다른 이름을 사람들 가운데 주지 아니하셨느니라, 하였더라.

 ㅡ그가 네게 말씀들을 전하리니 그 말씀들로 너와 네 온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였음을 알리니라.

 ㅡ새로 태어난 아기들로서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라. 이것은 너희가 그 젖으로 말미암아 성장하게 하려 함이라.

 ㅡ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혀 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노라.

  “아니 저 사람, 미쳤나 봐. 미치광이 아니야?”

  “쯧쯧, 미쳐도 곱게 미쳐야지. 아주 예수쟁이라고 광고를 하는구먼.”

 대로변에서 커다란 팻말을 둘러쓰고 외치는 사내를 보고 사람들이 수군거렸다. 증오의 시선을 보내는 자들, 책망의 시선을 보내는 자들, 예수가 어디 있냐며 교만과 대적의 언변을 펼치는 자들. 형태는 다소 달라도 본질은 같은 이들이었다.

사내는 평온하게 웃는 낯으로 사람들의 시선과 언행을 감내했다. 때론 위협을 하거나 발길질을 하는 자들도 있었으나, 그럼에도 웃어 보이자 성을 내며 사라지곤 했다.

 남자가 팻말을 들고 나오기 시작한 것은 햇수로 7년째였다. 그간 참 많은 반응이 있었으나 그 본질은 하나였고, 가끔 교회 다닌다는 사람들조차 그를 비난하거나 외면하고는 했다. 그럼에도 남자의 노방전도는 지속되었다. 이는 엄청난 섬김이자 큰 전도의 열매를 낳을 위대한 시작이었다.

 남자에 의해 복음전도자, 설교자, 목회자들이 쏟아져 나왔으며, 그들은 언제나 같은 자리에서 회중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남자를 기억하고 감사의 말을 전하러 왔다. 그때마다 사내는 오직 주님 홀로 영광 받으소서, 주님 감사합니다. 그럴 뿐, 자신의 의를 드러내지 않았다.

 하루는 어린아이 하나가 친구를 데리고 남자의 팻말 근처로 다가와 물었다. 아저씨 정말이에요? 하늘에 가면 소망이 있어요?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혀 있는데 어떻게 살아요?

 그러자 남자는 부드러운 미소로 대답했는데 웃는 중에도 그의 눈은 형형했다.

 땅에 있는 것들은 거짓 소망이란다. 하늘에 진짜 소망이 있고, 하늘 소망으로 땅에서 살다가 천성 가는 길을 걸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못 박힌 채로 날마다 손과 발에서 피를 흘리며 세상 것을 사랑하지 않고 허영의 시장을 미워하고, 하늘을 사랑하며 분별된 삶을 살게 된단다. 이것은 비유인데, 실제적으로 피를 흘린다기보다는 자기 자신을 죽이면서 자기를 비우고 그리스도로 채우는 것을 의미하지. 그러다 만유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부르시면 기쁨으로 대답하며 하늘로 올라가 영원히 그 분과 천사들과 천국 백성들과 사는 거란다. 영원한 소망이야말로 십자가를 믿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사는 거란다.

 아이는 고심하다가 네, 아저씨. 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을래요. 이 땅에는 정말 소망이 없는 것 같아요. 저에게는 부모님도 안 계신걸요. 여기 이 친구랑 저는 같은 고아원에서 살아요. 했다.

 사내는 다시 부드럽지만 강한 음성으로 말했다.

 그러니? 걱정 말아라, 마귀의 자녀로 사는 사람 모두 부모 없는 고아요 탕자란다. 그런 자들 모두를 구원하기 위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고 장사한 지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셔서 하나님 아버지의 보좌 오른편에 앉으신 거란다. 그리고 세상 마지막 날에 산 자와 죽은 자, 양과 염소, 천국과 지옥을 가리고 심판하러 오실 거란다. 이것이 십자가와 부활, 그리고 심판이야. 아이는 놀란 듯이 외쳤다. 우리가 마귀 자식이라고요? 아저씨 거짓말 하는 거죠? 우린 고아라고 놀리는 놈들 얼굴 한번 안 꼬집었어요. 아이의 친구는 경계하는 기색이었으나 그 낯에는 호기심이 가득했다.

 그래, 한 번 어머니 뱃속의 양수에서 태어난 사람은 전부 마귀 자식으로 태어나지. 자기가 선하고 악한 것, 개인의 선악의 차이는 도토리 키 재기로, 그 본질에는 전부 악한 본성이 있단다. 그러나 두 번째 태어나는 것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로 부르심을 받고 거듭나 어린아이가 되는 거란다.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는 어린아이가 되어서 말씀을 먹고 자라는 것이지. 그리고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은 자들의 것이라고 하셨어.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요? 우와! 그게 정말이에요? 나는 고아원이 집이지만 사실 내 집도 아니에요. 그냥 얹혀사는 기분이고요, 진짜 집은 어디에도 없는 것 같아요.

 그것이 옳은 말이구나. 땅에서 우리는 나그네로 살다가 지옥에 갈지 천국에 갈지 선택하여 영원히 그곳을 집으로 삼는 거란다. 영원히, 불 속에서 타들어가는 고통을 느끼든지 영원히 하나님 아버지와 천사들과 천국 백성들과 다시는 눈물도 고통도 없는 평안과 행복을 누리며 살든지. 자기 스스로 선택하는 거란다.

 그러면 정말 죽고 나서 하늘나라로 올라가요? 그러면 하나님 아버지가 내 진짜 아버지인가요?

 네가 구원 받은 사람이라면 하나님 아버지, 아들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네 진짜 아버지란다. 세 분 하나님은 하나이시란다. 이를 삼위일체 하나님이라고 하지.

 어떻게 세 분이 하나예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삼위일체의 신비는 성경에서 분명히 말씀하고 있지만 전부 말씀해주고 있지는 않단다. 성경에서 알려주시는 신비란, 천국과 복음에 관한 것들이고 다른 부분은 비밀에 가려져 있지. 그런 것들은 천국에 가면 알게 될 부분들이야.

 흐음, 잘 모르겠어요. 너무 어려워요, 아저씨.

 하늘 소망이 진짜 소망이고, 하늘의 왕좌로부터 오는 것이며, 값없이 받는 선물이라는 것도 어렵지?

 그러면 하늘나라 가고 싶어 하는 소망이 진짜 소망이라는 말인가요?

 잠자코 들여다보던 아이의 친구가 물었다.

 그래, 하늘나라에 가게 하시는 소망, 세상을 사랑하지 않고 하늘을 사랑하는 일이 진짜 소망이라는 뜻이야. 이것은 하늘의 왕좌로부터 주어지는 것이며, 우리가 값을 치르지 않았음에도 우리 죄를 대신하여 전부 값을 치르시고 공짜로 주어지는 선물이란다. 그래서 아무도 이 선물로 인하여 자랑할 수 없게 하셨단다.

 아하, 공짜 선물이란 말이죠? 저 공짜는 거부 안 해요. 자존심 세우기 싫거든요.

 저도요, 아저씨.

 선물을 받은 후에는 선물을 받았다는 답신으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으로 바뀌어가야 한단다. 이것이 연단이고 성화고 거룩해지는 일이야. 주님과 함께, 주님과 같이 길 가는 것을 의미하지. 선물을 받는 것이 구원이고 거듭남, 중생이라면 중생 후 성령의 임재하심을 겪으며 주님의 주권적인 역사하심 아래서 자라나는 것이 성화란다.

 어려워요, 아저씨.

 더 얘기해주세요.

 성화의 길을 걷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주의 영감으로 온전히 기록된 거룩한 성경 기록인데, 주의 말씀은 어둠 속의 등불이요 내 마음의 빛이니이다, 하고 고백하며 말씀의 순수한 젖을 사모하여 어린아이가 조금씩 자라나는 것이란다. 말씀을 내 삶의 기준 삼고 나아갈 때에 세상 모든 것은 헛되고 오직 하늘의 왕국이 모습을 드러낸단다. 그리하면 땅 위에 살면서도 하늘의 소망으로 천국시민권을 쥐고 주님 안에서 살게 되는데, 내가 사는 곳 어디나 하늘나라에 있는 것 같이 기쁨과 소망, 은혜로 버틸 수 있단다.

 우와, 말씀이 등불이고 빛이라고요? 그럼 환하고 번쩍이겠네요.

 그럼, 환해서 온 세상을 두루 비추는 빛이지. 태양이나 달보다 밝고 세상 그 어느 빛보다 밝은 빛의 근원이시지, 말씀은. 그리고 말씀이 주 예수 그리스도, 아들 하나님이란다. 말씀이 살아계신 하나님이셔.

 두 아이는 알쏭달쏭한 얼굴이었으나 그 낯은 점차 밝아지고 있었다.

 그럼 하나님은 밝은 분이시네요.

 그래, 밝고 따뜻한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공의롭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시기도 하단다. 죄를 알지 못하는 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하여 대신 죄가 되시고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것은 우리를 정죄하지 않고 구원하시기 위함인데, 이를 거부하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으로 심판하시지. 주께서는 선물을 받은 자에게도, 받지 않은 자에게도 공정하게 심판을 하시는데, 선물을 받은 자는 그 행위를 불로 태워 그것이 재가 될 물건인지, , , 보석과 같이 타지 않는 귀한 물건인지 심판받고, 선물을 받지 않은 자는 그 전신을 불로 태워 자기 죄의 무게만큼 뜨겁고 고통하며 애곡하는 형벌을 받는 거란다.

 무서워요.

 맞아, 무서워요 정말.

 우리 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복이 있단다. 그러니 너희도 진정으로 주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 거룩하심을 높이는 자가 되렴. 온 몸과 마음으로 주님께 예배하며 네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향기로운 산제사를 혼인 잔치의 예물로 드리려무나.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정말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요?

 그래, 너희도 아버지 하나님과 아들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에 대해 조금은 알겠지?

 네, 조금 알 것 같아요. 어려운 분이시네요. 따스하면서도 무서운 분이시고.

 맞다, 본질적으로 쉬운 분은 결코 아니시지. 하지만 귀하고 어려운 진리를 가장 쉽고 아름다운 말로 전해주시는 다정한 분이시기도 하단다.

 결국 하나님은 사랑이시네요.

 그래, 진정한 사랑은 공의와 평안, 위로와 인도하심, 그리고 죽기까지 자기를 희생하여 우리를 구원하실 만큼 커다란 불꽃같은 영원한 사랑이란다.

 대단하신 거 같아요. 근데 이해하기 어렵네요. 왜 그렇게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나요?

 그것은 하나님께서 본질적으로 사랑이시며, 우리 같은 인간을 만드시고 우주 만물을 만드시기 전부터 우리를 구속하실 것을 계획하셨기 때문이고, 이는 과거의 영원 전, 창조 이전부터 세우신 구속사가 사랑이시기 때문이란다. 성경의 주인공인 둘째 아담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육신하셔서 첫째 아담을 구원하시는 것, 옛 뱀 마귀의 머리를 밟아 승리하실 것이 성경 기록에 예언되어 있지. 하나님의 사랑을 그 무엇도 이길 수 없고, 그는 아름다움이며, 참된 진리야. 주 하나님의 역사는 언제나 완전하시고 흠 없고 영광 받아 마땅하단다. 주의 종이 그분을 높이고 찬양하고 경배 올려 드리는 예배를 기뻐 받으시고, 모든 생명과 입술과, 생명 없는 바위마저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 찬양하는 것이 그 때문이란다.

 주님이 사랑 그 자체이시기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건가 보네요. 어려운 말이 많지만 너무 재밌어요.

 그렇지? 하나님의 순전하심과 놀라우심, 그 영원하심은 사실 입술이 허락한다면 하루 종일 서술해도 모자랄 정도란다. 처음에 말씀이 계셨고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하셨으며 말씀이 하나님이셨더라. 하나님은 물과 피와 성령,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신데 말씀이 아들, , 주 예수 그리스도이셔. 처음에 말씀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셨고 노아의 때에 사람들이 악하여 한 번 물로 심판하시었으며, 미래의 영원 전, 마지막 날에 말씀으로, 불로 우주를 심판하실 거야. 주께서 우리를 심판하시는 것은 미워해서가 아니라 정말 사랑하시기 때문이고, 심판하시기 전에 죄 사함 받을 기회를 주시기에 너무나 인자하고 자비로우신 분이란다. 그러나 하나님의 인자와 자비를 대적하고 무시하는 자들에게는 정죄와 심판이 이루어지는 것이지.

 그러면, 그 구원? 구원받은 자들에게는 할 일이 따로 있나요?

 구원받은 자들, 거듭나서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자매가 되는 자들을 교회라 부르는데,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 된 지체이며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 되신단다. 그런데 감히 스스로 또 다른 그리스도’, ‘교회의 우두머리라 칭하며 교만의 아들로 살고,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참칭하는 자가 있으니 그가 바로 로마 카톨릭 교회의 교황이란다. 따라서 옛 로마의 망령인 이 적그리스도그러나 마지막 때에 하나님의 성전에 들어가 앉아 스스로 그리스도라 칭하고 하나님을 참칭하는 적그리스도는 따로 있는 것으로 성경학자들은 보고 있단다.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오는 이가 많다고 주께서는 적그리스도의 등장을 예언하셨어를 미워하고 주께서 그의 머리를 치시고 천사들이 짐승에 탄 여자를 대적하도록 기도하고 힘써야지. 또한 이스라엘과 미국과 자기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온 열방과 형제자매들과 믿지 않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개인과 가정과 친척과 이웃을 위해 기도해야 한단다. 기도하고 찬송하고 말씀 읽고 주께 순종하며 주와 같이 걷는 자의 예배를 주님은 기뻐 받으신단다.

 

 

 

 

 

 

*제가 쓰고 있는 소설을 올려봅니다.

어른들을 위한 행복 동화 시리즈로 기획하고 있으며, 저는 침례교에 출석 중인 서른 살 청년입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작가 지망생이기도 하고요.

주님께서 부족한 저의 달란트를 사용하여 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집필한 것이 어른들을 위한 행복 동화 시리즈입니다.

읽어봐주셔서 감사하고, 오늘도 주님 안에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 :-)

 

 

 

 

  • profile
    순닮청 2019.12.18 15:05

    2번째 글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부분이 있다면... 독자로서 구원받지 않는 분들이 보시기에 약간 생소한 단어들이 있는데 그 단어들만
    조금 더 쉽게 바꾸면 더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을 조심스럽게 전해보며... 귀한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
    사과SAGA 2019.12.19 19:08
    아앗 순닮청님 감사드립니다! ^^*
    구원받지 않은 분들이 보시기엔 좀 불친절할 수도 있겠군요.
    조언 참고하여 수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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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01&aid=0011138051   [아래는 페이스북에서 어느 분의 글을 퍼 온 것입니다. 세상 돌아가는 것을 제대로 알고 사고의 지평을 넓힙시다]         이슬람 종주국, 세계...
    Date2019.10.12 Bysearcher Views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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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팩트체크와 신앙고백

        최근에 성경공부 준비를 하면서 참고한 내용중에서 이미 여러분 모두가 잘 알고 계실거라 생각하지만, 좀 더 정리된 내용으로 나누고 싶은 부분이 있어서 짧게 정리해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먼저 요즘 유행하는 “팩트체크” 를 한 가지 해 보려고 합...
    Date2019.09.26 By돌멩이 Views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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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절대주권

    소개를 해야 함이 마땅하겠으나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무명의 성도'로 기억되고자 하오니    소개없이 글을 올림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책에서 일부 발췌한 내용을 소개하며, 개인적 의견(믿음)을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예정론'이 맞다고 ...
    Date2019.09.23 By성경신자 Views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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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 이론과 크리스찬

          요즘 한국과 일본사이의 역사 갈등과 수출입 규제 문제가 심각하죠.   한국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전국적으로 퍼져나가고 있는 이 와중에,   마침 인터넷에서 일본 정부에 대한 한국 정부의 대응이 다름아닌 게임 이론의 팃포탯(Tit for tat) 전략이라...
    Date2019.08.15 By돌멩이 Views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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