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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채플의 저서 A word to the wise를 1년 동안 매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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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6 22:24

[1/27] 주제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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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1/27]

주제넘음

 

 

너는 내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네가 알지 못하느니라. (잠 27:1)

 

존 세드윅 장군은 영예로운 군인의 전통이 깊은 가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미국독립전쟁 당시 조지 워싱턴과 함께 장군으로 참전했던 할아버지의 이름을 받았습니다.

 

웨스트포인트(미국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한 뒤, 그는 멕시코-미국 전쟁에 참전해 눈부신 전과를 거두었고, 두 번이나 전장에서 진급했습니다. 남북전쟁 당시에는 전투에서 두 번이나 부상을 당했고, 부상에서 회복한 뒤 포토맥 군의 제4군단을 맡게 되었습니다.

 

1864년 5월, 스폿실베니아 코트하우스 전투에서 남부 동맹군 전선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있을 때 세드윅은 그의 부대를 위해 대포 배치를 지휘하고 있었습니다. 부하들은 몸을 숨기기 위해 웅크리기 시작했고 세지윅은 그들을 꾸짖었습니다.

 

“뭔가? 제군들은 그깟 총알 하나 때문에 이렇게 피하고 있단 말인가? 적군이 모든 전선에 걸쳐 공격을 시작하면 어떻게 할 것인가? 제군들이 부끄럽다. 이 정도 거리에선 코끼리도 맞힐 수 없네!”

 

그런데 이 말은 세드윅의 마지막 말이 되었고, 그는 불과 몇 초 후 머리에 총알을 맞고 전사했습니다. 세드윅은 남북전쟁에서 전사한 가장 높은 계급의 북부 연합군 장교가 되었습니다.

 

자신감을 발휘하는 것은 칭찬받을 만한 일이지만, 미래를 알고 그 결과를 통제할 수 있다고 주제넘게 생각하는 것은 어리석음의 극치입니다. 사실 그 누구도 내일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

 

우리 삶과 가정, 그리고 사역을 위해 현명한 계획들을 세울 수 있고 또 세워야 합니다. 그러나 그 모든 계획의 뒤에는 하나님께서 궁극적으로 그 결과를 주관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주제넘게 뽐내지 말고 겸손하게 하나님의 주권을 기억합시다. 야고보는 내일을 자랑하려 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합니다.

 

그런 까닭에 너희가 마땅히 말하기를, 주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며 이것이나 저것을 하리라, 하여야 하나 (약 4:15)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그분께서 모든 일을 지혜롭게 주관하심을 믿으십시오.

 

 

지혜로운 자를 위한 오늘의 말씀

미래를 대비한 우리의 모든 계획은 결과를 결정하시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세워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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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한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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